삭개오라고 하는 사람이 거기에 있었다
2016-03-13 12:04:29
gaebong
조회수   3349


삭개오라고 하는 사람이 거기에 있었다.

그는 세관장이고, 부자였다. 삭개오는 예수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려고 애썼으나,

 무리에게 가려서, 예수를 볼 수 없었다. 그가 키가 작기 때문이었다. - 누가복음 19:2~3


삭개오는 세상의 비난을 받는 세관장이지만 세상의 부러움을 받는 부자이기도 했습니다.

 삭개오는 세상을 살기 위해서 예수님이 필요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삭개오는

예수님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고 싶었습니다. 삭개오와는 달리 우리는 필요할 때만

예수님을 찾습니다. 우리에게 마음의 평화가 있고 물질의 풍요가 있다면 예수님을

굳이 찾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에게 예수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을 알아보려고 얼마나 애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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