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 그렇군요
2006-10-10 18:12:49
심재관
조회수 494
형제님 힘내십시요. 하면 된다. 할 수 있다.^&^
형제님이 겪는 일은 청년시기에 한번쯤은 겪는 일 일수도 있습니다. 사회생활과 학창시절을 지내다 보면 지금의 삶의 자리에서 나와는 상관없이 해야되는 일들이 너무나 비일비재합니다.그런 상황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켜나가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형제님의 그 어려움과 자책함을 눈으로 보는듯 합니다. 물론 성경에 담배와 술을 먹지 말라는 말은 저도 없는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 담배와 술을 금지하는 것은 세상이 우리 그리스도인을 볼 때 세상 사람들의 잣대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깨끗한자들로 보기에 그들에게 우리의 정돈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하나의 이유입니다. 이것은 성서적이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아가면서 지켜야할 모습인것입니다 또 담배가 이세상에 퍼지게 된것을 알게 되면 좀 이해가 될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담배는 원주민들이 자신들을 죽이고 괴롭히는 자들을 파괴하기 위해서 담배를 전했다고 합니다. 이렇듯 담배는 우리의신체나 영적인 면에 이로운 것을 주지 못합니다. 어쨌든 담배와 술은 그리스도인이 가져야할 것은 아니라 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성경에서 이렇게 우리를 표현합니다. 고린도 전서 3장16절에 보면 하나님은 우리를 교회라 하시고 우리안에 성령께서 계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내안에 성령께서 계시는데 거기에 술과 담배연기를 마실 수있을까요? 물론 영적인 부분을 말씀하고 계시지만요. 형제님 내가 가지고 있는것에 대하여 후회로 아님 약속으로 끝난다면 모든 것에 있어서 타협하게 됩니다. 타협이라는 말은 어떤 일에 대하여 결심을 했을때 그결심을 흔드는 요인이 되는것이지요. 형제님 내안에 계신 성령을 의지해서 한번더 결심하십시요. 그리하면 성령께서 형제님을 도와주실겁니다. 중요한 것은 믿고 의지해서 그분에게 나를 맏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랑하는 형제님 형제님 곁에서 함께 하시는 주님을 의지하세요. 그럼 여직까지 마음으로만 결심했던 일들이 이루어 집니다. 저도 형제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소년부 심재관 전도사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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